같은 말을 했는데
서로 다르게 들었습니다.
누구의 잘못도 아닐 수 있습니다.

한 사람은 지금 이야기하고 싶고,
한 사람은 시간이 필요합니다.
어긋남에는 늘 같은 자리가 있습니다.
이런 밤이 있었다면
- 같은 일로 또 다퉜다
- 말을 꺼내면 싸움이 될 것 같아 삼켰다
- 나만 애쓰는 것 같았다
-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알고 싶다
먼저, 무료로 보여 드립니다
- 네 가지 장면
- 다툰 뒤, 연락, 마음 표현, 함께하는 일에서 두 사람이 서 있는 자리
- 어긋나는 자리
- 내 답과 내가 관찰한 상대의 모습이 다른 곳, 그 차이가 만드는 오해
- 맞닿은 자리
- 내 답과 내가 관찰한 상대의 모습이 비슷한 곳, 함께 확인할 점
